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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플랫폼, 미스터리 스릴러 웹무비 '눈을 감다' 제작발표회 개최


2017년 4월 24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웹무비 '눈을 감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눈을 감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인 만큼 '영상으로 어떻게 재탄생 되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날 MC를 맡은 개그맨 김학도의 진행에 이어 포토타임이 준비되었는데요. 주연 배우인 바로와 설인아 외에도 이한종, 원미연, 조영진, 이재포, 이철민과 같은 실력파 배우들이 제작발표회에 등장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곧이어 '눈을 감다'의 본편 1부가 공개되었는데요. 긴장감 넘치는 10여 분이 흐른 이후 마지막 장면이 끝나자 제작발표회가 열린 강당은 박수갈채로 가득 찼습니다. 한편, 출연진들은 제작발표회를 마무리하며 재미있는 공약들을 한가지 씩 내걸었는데요. 먼저 배우 바로는 올해가 2017년 인만큼 만약 17만 뷰가 넘을 시 '설인아 씨와 함께 시각장애인들을 찾아 뵙고 함께 시간을 보내겠다'는 말을 꺼냈습니다. 이에 상대 배우 설인아는 '21세기이니 21만 뷰가 넘을 경우, 총 스물 한 분을 초대해 바로 씨와 함께 한강에서 쓰레기를 줍겠다'는 바람직한 공약을 내걸기도 했습니다.

 

 이를 마지막으로 총 12부작으로 제작된 미스터리 스릴러 웹무비 '눈을 감다'의 제작발표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눈을 감다'는 오늘 (25일) 자정 12시, 스마트 콘텐츠 플랫폼 '윈벤션'과 카카오페이지에서 동시 개봉되었는데요. 회를 거듭할 수록 흥미로운 사건들과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나갈 '눈을 감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본 제작발표회와 관련한 더 많은 정보와 사진은 타이탄플랫폼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