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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플랫폼, NCC 2017서 지식재산권 생태계를 겨냥하다!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코엑스에서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도입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넥스트 콘텐츠 컨퍼런스' 인데요.





'미래,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올해 행사는 영국 네스타의 제프 멀건 대표부터 레브 마노비치 뉴욕시립대 교수,

그리고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의 피에르 코팽 감독까지 각계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타이탄플랫폼의 윤재영 대표님과 애드리안 섹스톤 북미법인 CEO님이 행사 첫날 열린 세션 '플랫폼 혁명, 콘텐츠의 변화'의 발표를 맡아 주셨는데요.

이날 발표 주제는 '스마트 콘텐츠 테크놀러지, 지식재산권 생태계를 겨냥하다' 였습니다.





첫번째 주자로 나선 윤재영 대표님은 콘텐츠 유통량이 늘어난만큼 그에 대한 보안기술이 필요하다며 그 대안으로

타이탄플랫폼의 독자적인 콘텐츠 보호기술 TCI와 이를 기반으로 한 Smart Content Platform Technology & Smart Home Ecosystem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발표를 맡은 애드리안 섹스톤 CEO님은 공감을 주는 콘텐츠 서비스를 강조하셨는데요.

유료 콘텐츠 시장이 정착한 후에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것은 결국 공감을 전할 수 있는 콘텐츠라는 것입니다.

그를 위한 소비자 개개인의 맞춤형 서비스가 필요하며, 그 사례로 타이탄 코어의 영화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가 제시되었습니다.









타이탄플랫폼이 이끌어갈 지식재산권 생태계의 진화가 기대되는 날이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행사 내용 및 사진은 타이탄플랫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